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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과 Cu를 촉매로 한 물에서의 유기합성

전문가 제언
○ 21세기의 합성화학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물질을 사용하여 단순하고 안전하며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추구해야 한다.

○ 유기 합성화학은 반응 시약의 개발, 용액의 구조, 미세 환경의 이해 등 물리화학, 무기화학 및 계산기 화학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기합성은 유용 물질의 효율적인 대량 생산을 필요로 하고 있어 새로운 촉매의 개발과 동시에 에너지, 자원 등의 친환경적이면서, 궁극적으로는 100% 수율, 100% 선택성 반응을 달성케 하는 데 그 목적을 두어야 한다.

○ Starks의 보고는 1-chlorooctane과 NaCN을 2주간 가열했으나 반응이 없어, ptc촉매를 사용 1~2시간에 완료시켰다. 이는 ptc인 4차 암모늄염(Q⁺X ̄)의 Q⁺X ̄가 X ̄를 수용액 중의 다른 Y ̄와 교환과 동시에 반응시약 RX를 함유한 유기상에 용해 이동시켜 RY를 생성하면서 원래의 Q⁺X ̄로 되어 다시 수상으로 이동된다. ptc는 이 사이클을 반복하면서 촉매작용을 반복한다.

○ Pd와 Cu를 촉매로 하는 아릴화 반응은 C-N, C-O와 C-S 결합을 형성하는 매우 유효한 합성법이다. 더욱이 여기에 사용되는 용매와 ptc 등이 지속적이고 다루기 쉬우며, 경제적인 무독성의 물을 쓰는 친환경적 유기 합성이란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매질인 수용액의 속도 증가 현상과 화학 선택성의 장점을 살리면서, ptc 의 첨가와 더불어 광범위한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green chemistry"를 더욱 확장해야 할 의무가 화학자에게 있다.
저자
Monica Carril, Raul SanMartin, Esther Dominguez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37
잡지명
Chemical Societ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39~647
분석자
여*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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