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 배열계면을 사용한 건조한 전기-생리센서의 최초 인체시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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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인자들과 관련된 생리적 표시기의 휴대 모니터링 기술개발에 상당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생물학적 근원의 전기활성도 측정인 전기생리기능 측정은 다양한 응용에서 생리적 파라미터 측정을 위한 주된 기법이다. 그러나 실험실 이외측정 또는 임상측정을 위한 센서의 개발은 전통적으로 어려웠다.
○ EEG와 같이 고 품질 낮은 진폭이 사용되는 전극은 피부제조와 전해질 젤의 사용이 필요하므로 긴 피부제조시간과 젤로부터 피부로 확산의 긴 안정화시간 때문에 부분적으로 어려웠다. 따라서 피부외부 층의 침투와 개선된 전기접촉을 위해 MWCNT 배열을 사용한 새로운 건조한 전기생리 센서를 개발하고 최초 인체시험을 수행했다.
○ 여기서 설명된 전극의 접촉표면은 전해질 젤의 사용 없이 개선된 전기접촉을 위하여 피부의 외면 층 침투를 위하여 디자인된 CNT의 배열로 덮어졌다. 이전의 논문에서 디자인개념을 상술했고 처음 시제품-염 용액에 담금의 초기시험과 동물피부에서 신호검출의 결과들을 얻었다.
○ 여기서 시제품의 최초 인체시험을 설명했는데 그것은 최첨단 연구-지향의 습식전극과 동등한 수준의성능을 나타낸다. 그 시험 뒤에 6개월간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고 전극의 적용에 관한 어떤 통증이나 이상한 흥분도 나타내지 않았다.
○ CNT-기초 전기생리전극의 디자인은 필요물의 분석, 피부와 CNT의 나노척도에서 기계적⋅전기적 성질, 전기화학 및 생체적합성 문제들을 포함하는 매혹적이고 도전적인 여러 학제 간 연구이다. EEG/심전계(ECG)/전기안구 계(EOG) 응용에 대한 필요물들을 분석했고 전극디자인에 대한 논리, 모든 노이즈 원의 주의 깊은 분석 및 측정필요성들이 주어졌다.
○ CNT 배열계면을 사용한 건조한 전기생리 센서의 개발과 최초 인체시험수행의 성공적인 결과는 노이즈가 낮은 일상 휴대용 EEG, ECG, EOG 등의 디자인 개발제작으로 실용화를 앞당김은 물론 전기-생리센서의 확대 응용은 의료진단의 획기적인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저자
- G. Ruffini, S. Dunne, L. Fuentemilla, C. Grau, E. Farres, J. Marco-Pallaresa, P.C.P.Watts, S.R.P. Silv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144
- 잡지명
- Sensors and Actuators A: Physic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75~279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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