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용융 아연도금 표면처리 강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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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2006년도 박강판 생산량 중 40%가 표면처리강판이며 그 양은 1,550만 톤이다. 이중에서 아연 도금강판이 1,450만 톤으로 53%가 자동차용임을 감안하면 자동차의 수요가 막대함을 알 수 있다.
○ 이미 일본에서는 Zn-4.5~5%Al합금에 미시메달(mish metal)이나 Mg을 첨가한 Zn-5%Al합금 도금강판이 개발되었으며, Bethlehem Steel에서도 Galvalume sheet라는 명칭으로 55%Al-Zn이 상품화되고 있다. 그러나 아연의 가격이 싸고 쉽게 두꺼운 도금을 할 수 있고 도금의 장점이 많아 그 응용은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 2007년도 우리나라의 아연도금 강판(GI)은 93만 톤, 아연-알루미늄합금 도금 강판(GA)은 62만 톤, 전기 아연도금 강판(EG)은 30만 톤으로 그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아연도금 관련업체에서는 순수한 아연도금 강판과 알루미늄 함유량이 증가된 도금강판 생산제조기술에 주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 JFE Steel에서는 용융 아연도금 강판(GI)의 내식성, 용접성, 화성처리성 및 표면 외관성이 우수한 도금강판을 개발하여 자동차의 외판용으로도 사용하고, 아연-알루미늄합금 도금강판(GA)도 프레스 시 윤활특성과 프레스 성형성이 우수하며 기타 용접성, 접착성, 전착 도장성 및 내식성이 우수한 JAS를 개발하여 자동차에 응용하고 있다.
○ 세계의 아연광 산출은 중국, 호주, 페루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중국이 27%를 생산하고 있다. 중국은 10년 후에는 그 수요가 지금의 5배인 340만 톤이 되면서 현재의 수출국에서 수입국이 될 것이다. 이를 감안하면 자동차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에 사용되는 아연 도금강판은 아연-알루미늄 도금강판(GA) 분야로 더 많은 제조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Yoich Tobiyama, Naoto Yoshimi, Sakae Fuj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62(4)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30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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