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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ai 재처리 시설의 안전조치와 유지보수 기술 개발

전문가 제언
○ IAEA는 회원국에게 핵물질을 평화적 목적으로만 유통, 활용토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핵 비확산조약(NPT)은 핵보유국에 대해 군축과 평화적 핵기술 이전을, 비핵보유국에 대해서는 의무적 사찰 수용과 평화적 이용 핵기술의 접근을 보장받도록 한다.

○ 이 자료는 일본 Tokai 핵연료 재처리 공장에서의 핵물질 안전조치와 유지보수 기술 개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비핵보유국이 민간주도로 사용후 핵연료의 상용규모 재처리를 시행함에 따른 국제적 압력으로 인해 일본은 이에 대한 기술대책을 강구, 안전검증에 필요한 기술을 철저히 개발하여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었다.

○ TRP(Tokai Reprocessing Plant)는 국제사회에 성실한 안전조치(SG) 엔지니어링 개발노력을 보였을 뿐 아니라 TRP가 개발한 재처리시설 관련 SG 및 유지보수 기술 개발결과를 일본 Rokkasho 재처리 공장의 설계․건설에 반영하였다.

○ 최근 우리나라는 핵물질 안전조치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원자력 통제기술원을 별도의 독립기관으로 출범시켰다. 핵 비확산 및 핵물질 계량기술개발 등 SG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국제사회의 신뢰를 한층 다져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08년 7월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기대해왔던 IAEA의 통합 안전조치 적용을 인증 받음으로써 관련요건 준수와 기술개발 노력을 강화해야 하는 책임과 계기가 함께 마련된 셈이다.

○ 비록 여건이 일본과는 같지 않으나 TRP의 SG기술개발노력이 담긴 이 자료가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Osamu Yamamura, Ryuichi Yamamoto, Shigeo Nomura, Yasuhiko Fuji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50
잡지명
Progress in Nuclear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666~673
분석자
김*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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