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엔진용 알루미늄 실린더블록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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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합금 주조제품은 기계가공이 용이하고, 가벼우며,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전기, 전자, 자동차, 통신 등 전반적인 산업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도 친환경적인 관점과 연비향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차량의 중량과 연비향상을 목적으로 많은 부품을 기존의 주철주물에서 알루미늄 주조제품으로 대체하고 있는 추세이다.
○ 자동차에는 일반적으로 다이캐스팅부품이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이는 주로 대개가 연성과 강도가 그다지 요구되지 않는 케이스류 등에 사용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고강도가 요구되며 충돌 충격에도 탑승자에게 안전성을 주는 재질이 요구되고 있어 용접과 열처리가 가능한 고강성 재질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
○ 이와 같은 재질의 주조에는 지금까지는 진공다이캐스팅법이 많이 이용되었으며 VAW(독일)와 Muller-Weingarten(독일)사에 의하여 개발된 Vacural다이캐스팅을 중심으로 응용되어 왔다.
○ 그러나 이 원문의 디젤엔진실린더 고강성 알루미늄블록 개발은 기존의 레오캐스팅방법에 획기적으로 고상률을 측정하는 방법과 내압모래중자를 개발하여 실린더 블록을 개발한 것은 일본의 생산기술 개가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 국내에서도 자동차의 경량화에 따른 경량화와 고연비를 얻기 위해서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과 같은 경량금속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새로운 공법을 창출하는 것보다도 좋으나 기존의 방법을 잘 활용하여 조합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 저자
- Kenji Ohw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62(6)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0~55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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