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력망으로의 재생에너지원 통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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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망은 발전소, 전력선로, 전선 등 발전소로부터 수요자에게 전력을 송전하고 배전하는 상호 연결된 시스템이고, 송배전망이라고도 한다. 오늘날의 전력망은 높은 부하수요, 중단 없는 전력공급 그리고 고품질이고 고가치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최신 디지털 경제와 정보화시대에 보조를 맞추도록 도전받고 있다. 추가로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의 기술이 전력부하의 성질을 바꿀 수 있다. 또 아날로그 경제에 맞도록 건설된 전력시스템과 양립될 수 없는 전력수요 문제를 가져오게 하였다.
○ 여기서는 유럽의 전력시스템에의 새로운 재생에너지원의 통합에 대한 도전과 전력시스템 운영을 위한 풍력발전 예보방법의 적용, 통신과 배전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해결방법을 창설하는 새로운 임무 등을 다루었다. 그리고 그리스의 풍력발전, 덴마크의 분산된 발전통합, 네덜란드의 풍력발전, 프랑스의 전력회사(EdF)와 분산된 에너지 자원, 그리고 이탈리아의 새로운 재생에너지원 등의 가능한 해결방법을 검토하였다. 또한 2006년에 발행된 유럽공동체 미래전력망의 기술정책 방침 미래상보고서를 검토하였다.
○ 한국전력은 전국을 거미줄처럼 연결하는 다중 환상망 송전계통을 토대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전력 손실량을 줄이고 대전력을 운반할 수 있는 수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765kV 송전계통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한국전력의 송전계통 전압은 765kV 및 345kV와 지역송전망인 154kV 및 66kV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1세기 기간송전망으로 765kV 대전력 송전망을 구축하는 중이다. 섬지역인 제주도는 육지와 해저케이블을 통하여 고압 직류로 계통을 연결하고 있다.
- 저자
- T.J. Hammon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0
- 잡지명
- Electrical Power and Energy System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62~475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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