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온중합의 최근의 발전: 리빙중합과 성형(星型) 폴리머의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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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온중합은 여러 중합계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오래된 중합법의 하나로서 이용 가능한 모노머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공업화된 재료는 적으며 부틸고무나 몇 종류의 올리고머 등에 한정되어 이용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생성된 폴리머의 구조나 분자량 제어가 곤란하기 때문이다.
○ 리빙중합은 제어된 아키텍처(분자량, 구조 등)를 가진 새로운 폴리머재료의 설계나 합성에 있어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 지난 20년간 리빙중합의 개념은 양이온중합을 포함하는 여러 중합시스템으로 확대되었으며 최근에는 특히 수량과 품질 면에서 큰 발전을 이룩하였다.
○ 성장 탄소양이온(carbocation)은 원래 활성종이지만 일반적으로 불안정하여 β-프로톤 탈리 등의 부반응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정밀제어가 곤란하였으나 알킬비닐에테르의 HI/I2를 이용한 양이온중합, 이소부텐의 염화알킬/BCl3 개시제계를 이용한 중합으로 리빙양이온중합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새로운 개시제 개발로 양이온중합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 본고는 양이온중합에 대한 2000년 이후 약 10년간의 흐름 특히 최근 수년간의 발전을 중심으로 새로운 개시제계의 개발과 새로운 폴리머의 합성과 정밀구조제어가 가능한 코어(core) 가교형 폴리머를 예로 들어 금속나노입자 촉매의 발전을 소개한 것이다. 리빙중합의 개념을 양이온중합에 활용함에 따른 새로운 중합 양식과 별 모양(星型) 폴리머에 대한 최근의 진전을 소개한 논문으로서, 새로운 중합 개시제의 개발이나 새로운 폴리머 개발, 중합 기구의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Sadahito Aoshima, Shokyoku Kan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7(8)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33~639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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