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단계적인 풍력발전 투자와 기존 수력발전 이용 효과에 관한 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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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노르웨이 Oslo대학연구팀이 노르웨이의 현행 네트워크 안에서 풍력발전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 내에서의 기존 수력발전 이용효과에 관하여 조사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조사는 북유럽 전력시장 구조에 반영시키기 위해서 계산된 광범위한 동적시스템을 사용하여 정책 시뮬레이션을 하였다.
○ 시뮬레이션에서 사용한 모델은 노르웨이의 전력표준과 대규모 수력발전회사들이 수력발전과 시장분석에 대한 스케줄을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시뮬레이션은 60년 전부터 해온 관찰을 기초로 하여 여러 가지 유입량에 대하여 진행되었다.
○ 노르웨이의 경우 풍력발전의 도입은 그 지역에서 네트워크의 확대 혼잡으로 이어지고 더 적은 수력발전량과 저수량의 수위상승으로 물의 유출량을 증가시키며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에서 전력가격수준을 상당히 떨어뜨리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 분석자가 별도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노르웨이는 인구 464만 명에 2005년도기준 발전량이 1,358억KWh, 소비량이 1,139억KWh이며 잉여전력량의 북유럽전력시장 수출량이 157억KWh이다. 석유도 2004년도에 수출량이 3밸만bbl/day이고 천연가스 생산량이 2005년에 834억m3, 소비량이 53억m3에 수출량이 781m3에 달하고 있다.
○ 특히 노르웨이는 풍력자원이 많이 개발되어있고 상기한 바와 같이 현재 수준으로도 천연적으로 이미 에너지 잉여국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감소와 환경보존을 목적으로 풍부한 풍력자원 개발을 위하여 정부주도 하에 기금을 조성하고 정책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에너지 빈국인 우리나라로선 더 이상 지체할 수가 없다고 보며 시급히 최대한으로 국내 재생에너지원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Finn R. Forsund, Balbir Singh, Trond Jensen, Cato Lar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514~3520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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