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여기(核勵起) 레이저를 위한 펄스 원자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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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여기 레이저(NPL: Nuclear Pumped Laser)는 핵반응 에너지를 레이저 진동으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NPL을 원자로와 결합하면 노심에서 발생하는 열을 광학 에너지로 변환하므로 냉각재가 별도로 필요 없다. 원자로의 핵반응에서 생성되는 핵분열 생성물의 동적에너지를 NPL에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재래식 원자로는 냉각재를 사용하여 노심의 열을 제거함으로 원자로의 부피가 크고 효율도 낮다. 또한 사용하는 재료의 한계로 인하여 출력온도에 제한을 받는 데 반하여, NPL을 원자로와 결합하면 원자로의 부피를 줄이고 열효율을 높일 수 있다.
○ 러시아의 물리 및 전력 엔지니어링 연구소(IPPE: Institute of Physics & Power Engineering)는 고농축 우라늄 노심을 이용한 NPL을 설계하였다.
○ 본 문헌은 핵물질의 비확산에 대비하여, 저농축 우라늄을 사용한 펄스 원자로를 연구하였다. 20% 농축 우라늄을 사용하는 경우, 노심과 NPL 모듈을 결합하여 임계에 달성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레이저 모듈의 온도 증가는 펄스 노심에 비하여 매우 적고, 반응도 피드백은 주로 펄스노심의 열팽창이 지배적임을 발견하였다.
- 저자
- Toru Obara, Hiroki Take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49
- 잡지명
- Pulse reactor system for nuclear-pumped laser using low-enriched uraniu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892~1897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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