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 pyrimidine계 항암제 사용 시의 부작용을 보완하는 지지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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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알려져 있는 항암제에 의한 부작용은 주로 세포사멸 효과에 의해 일어난다. 화학제제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세포에게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훨씬 빠르게 자라고 분열하지만 정상세포도 화학요법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며 신속하게 자라는 정상세포에는 골수에서 형성되는 혈액세포, 소화관의 세포, 생식기 계통과 모낭세포들이 있다.
○ 일반적인 화학요법의 부작용은 피로, 메스꺼움, 설사, 구강포진, 탈모, 빈혈증 등이 있다. 피로는 화학요법의 가장 보편적인 부작용 중 하나이다. 이는 혼수상태, 현기증, 허약, 숨 가쁨을 느끼는 원인이 되는 빈혈의 결과로 보인다. 또한 피로는 사세포를 처리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약의 효과를 위한 몸의 회복 시에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 실제로 모든 화학요법제제는 골수를 저하시키고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의 감소를 가져옴으로써 면역체계의 저하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호중구감소증은 합성 G-CSF(Granulocyte-Colony Stimulating Factor)로 호전시킬 수 있다. 일부 제제에서 발생하는 중증 골수억제에서 거의 모든 골수 줄기세포가 파괴되는데 이는 동종이나 자기조직의 골수세포 이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약제의 타입이나 양 그리고 암 환자의 상태와 같은 요인들은 부작용의 종류나 정도를 결정하게 된다. 화학요법으로 야기되는 모든 가능한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 암 환자 자신도 의사의 지도 하에 관련지식(예를 들어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약물의 처방이나 화학요법의 중단시기 등)에 대해 잘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며 임상의는 환자가 해당 부작용에 대해 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생활스타일이나 식습관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충고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 저자
- SUNAGAW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59(5)
- 잡지명
- ?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9~63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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