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의 폐기물관리부문을 위한 교육과정의 효율화 및 체계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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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폐기물처리에 관심이 고조되어, 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을 금지하는 바젤협약과 함께 육상폐기물의 해양투기를 금지하는 런던협약도 비준되어,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2013년부터 모든 육상폐기물의 해양투기가 금지되기 때문에 폐기물 발생업소로서는 폐기물의 처리비용 상승으로 인해 폐기물의 감량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 폐기물처리의 기본은 감량화 및 안정화로 구성되지만, 자원재활용 측면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즉 하수 슬러지의 경우에는 메탄발효에 의해 바이오가스를 회수하고, 나머지 슬러지는 가스화시켜 연료로 만들거나, 소각시킬 필요가 있다.
○ 이 원고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폐기물관리 교육과정의 소개와 함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즉 영국과 미국에 비해 폐기물에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과정과 면허구조가 단기간에 운영되어왔으므로 이에 대한 점검과 규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고,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정부자금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또한 우리나라 실정과 동일하게 폐기물관리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적자원의 학력과 경력이 일천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폐기물관리도 생산의 일부라는 인식전환과 함께 기술혁신 또는 생산성 향상에 의해 조기에 3D업종에서 탈출해야 한다고 본다.
○ 이 원고에서도 폐기물관리, 교육과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야 하기 때문에 학계에서 개발되어야 하지만,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핵심기술이 포함되지 않으면, 실질적인 교육효과를 달성할 수 없다고 본다.
- 저자
- G. Dav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8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68~1875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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