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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분리, 변환 및 이용향상을 위한 새로운 후행 핵연료 주기 전략

전문가 제언
○ 원자력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전기 에너지를 생산한다. 원전운영으로 발생되는 방폐물의 처리․처분과 이를 위한 안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사용후 핵연료는 단순 폐기물이 아니라 우라늄과 플루토늄 등 핵연료물질을 재순환할 수 있는 유용한 자원이기도 하다. 또한 백금족 원소 등 산업적 이용가치 있는 원소들도 사용후 핵연료에 포함되어 있다.

○ 후행 핵연료 주기를 완성하려면 경제성을 비롯하여 고도의 재처리기술 및 고준위 방폐물 처분장을 갖추어야 한다. 특히 핵확산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국제적 합의가 전재되어야 한다.

○ 이 자료는 사용후 핵연료 중 마이너 악티니도와 란타니드, Am과 Cm 등의 상호분리, 126Sn, 135Cs 등 장반감기 FP의 변환 전 동위원소 분리와 백금족 원소의 분리 및 이용에 관한 연구 분석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파이로 프로세싱(pyro-processing)에 의한 사용후 핵연료로부터의 핵종분리와 변환연구를 추진 중이며 일부 세부기술에서 상당한 수준을 확보하고 국제공동연구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사용후 핵연료 대책 공론화를 통한 국가정책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이 자료가 정책결정에 참고가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Masaki Ozawa, Tatsuya Suzuki, Shin-ichi Koyama, Hiroshi Akatsuka, Hitoshi Mimura, Yasuhiko Fuji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50
잡지명
Progress in Nuclear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76~482
분석자
김*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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