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International 2008 참관 보고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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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회는 과거의 Motor show처럼 국제적인 규모도 아니어서 거대하고 요란스럽지는 않았다. 오히려 일본 내 자동차 전기, 전자, 전자부품업체를 중심으로 하여서 소규모 이기는 하나 일본특유의 학구적이고 섬세한 기술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었으며, 일본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할 수 있었다.
○ 일본은 자동차 산업의 세계 Top의 위치에 걸맞게 기술 개발에 있어서 한발 앞서 시장을 예측하고 이에 맞는 개발을 함으로써 개발의 기회손실과 실패손실을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우리가 배워야 할 좋은 점이다.
○ 자동차의 전자화는 무서운 속도로 발전되고 있다. 따라서 Software에 의해서 실현되는 기능도 고도화되고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지금까지의 방식으로 개발한다면 어떠한 개발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세계 각지에서 요구되는 사항도 일원적으로 결정할 사항이 되지 못한다. 그렇다고 일일이 개별적인 대응으로 개발할 수도 없는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점들이 전자화의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가운데 풀어야 할 과제들인 것이다.
- 저자
- SHIM, YOUNG I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8
- 권(호)
-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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