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유해 의료폐기물의 발생 현황 및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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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의 자료(1999)에 따르면, 몇몇 아시아 국가, 즉 중국,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네팔 및 부탄의 의료폐기물 연간 발생량은 각각 730,000톤, 330,000톤, 250,000톤, 60,000톤, 365톤 및 73톤이다. 이 의료폐기물 중 10~25%는 유해 의료폐기물이다.
○ 2000년 일본에서 발생한 유해 의료폐기물의 양은 149,077톤이었는데, 대부분 소각 처리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유해 의료폐기물의 발생량은 2005년에 총 59,056톤이었는데, 이 중 약 27.6%는 서울에서 발생했다.
○ 우리나라는 근년에 폐기물 관리 제도를 개선했다.
– 2007년 12월 31일 “폐기물 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는데, 개정내용 중에는 다음의 사항이 포함되어있다. 전에 사용했던 “감염성 폐기물” 용어를 의료폐기물로 변경했다. 성상 및 위해정도에 따라 의료폐기물을 격리 의료폐기물, 위해 의료폐기물 및 일반폐기물로 대분했으며 위해 의료폐기물을 다시 조직폐기물, 병리폐기물, 손상성의 폐기물 및 생물․화학폐기물로 분류했다.
– 2008년 8월 4일 환경부는 의료폐기물에 전자태그를 붙여 배출에서 폐기까지 추적․관리할 수 있는 전자인식 시스템을 시작했다.
○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불법이동에 따른 지구의 환경오염 방지와 개도국의 환경친화사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유엔환경계획(UN Environmental Programme)과 세계 환경단체들이 1983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채택한 협약이다. 통제폐기물 중에는 의료폐기물도 포함되어있다. 협약 가입국은 2008년 3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170개국이다.
○ 소각처리는 다이옥신과 같은 기체를 방출해 새로운 오염원이 되므로 플라즈마 열분해(pyrolysis) 장치에 의한 처리가 가장 이상적이다.
- 저자
- Natalija Marinkovic, Ksenija Vitale, Natasa Janev Holcer, Aleksandar Dzakula, Tomo Pavi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8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49~1056
- 분석자
- 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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