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오염- 우천 시 수질오염의 현황과 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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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환경정책평가원은 전국 840개소 유역을 대상으로 원단위법에 의한 오염배출량 자료를 이용해서 BOD, T-N, T-P의 비점오염 기여율이 50% 이상인 지역을 비점오염원 관리대상지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비점오염원의 관리지역 설정방법은 원단위법, GIS이용 토양 유실량 측정법, 오염영향지수 산출을 이용한 정성분석법, 모델링법 등이 있으며, 하천과 지하수질 오염관리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비점오염에 기여하는 인자로는 유달 거리, 불투수 면적 비, 지면경사, 토양 유실량, 유효강우비가 있는데, 이 가운데 토양 유실량이 가장 중요도가 높으나, 도시지역 같이 도로비율이 큰 곳은 유효 강우비가 더 중요하게 된다.
○ 이 글에서는 비점오염원의 관리를 위해 도시에서 우천 시의 수질오염 상태를 분석하고, 특히 초기에 현탁물질과 미량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빗물에 의해 크게 높아지는 문제에 대하여 하수도 개선과 빗물 저류에 의한 대책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류식 하수도가 크게 보급되고 있으나 일부 합류식 하수도는 강우 시에 계획시간 최대 오수량의 3배까지는 차집 관로를 통해서 하수처리장으로 유입처리하고 있으며, 그 이상은 월류하여 공공수역으로 방류해서 하천의 오염부하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초기 강우의 월류수 관리를 위해서 전수 조사하여 초기 대응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2009년부터 전국적인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
○ 빗물저류를 위해서는 도심지 침수지역인 저지대에 빗물 저류장을 조성하고 있는데, 아직 일본 같이 규모별로 빗물 저류장을 확보하고 있지 않다. 이는 강우 시 초기 오염부하를 관리할 뿐 아니라 도심지 내 하수 역류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도 매우 효과적이며 확대 조성이 시급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서는 장기적인 자료 구축에 의해서 보다 효과적인 비점오염원의 관리기술과 정책을 개발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Masanao SHIN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52(2)
- 잡지명
- 生活衛生(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7~97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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