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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기관 좌우비대칭의 형태형성

전문가 제언
○ 내장기관의 대부분은 기관원기(器官原基)가 좌우대칭으로 된 후 좌우 비대칭으로 형 태변화를 하여 완성하게 된다. 이 형태변화는 배(胚)발생초기에 결정된 좌우로부터 틀린 정보에 의해서 통제된 좌우로부터 틀린 세포증식, 세포이동, 세포사 등의 결과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좌우 정보전달의 key 분자로서는 전사인자 Pitx2가 존재하며 현재까지도 이 분야에서 Pitx2에 관한 해석이 중심이 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하류에서 일어나고 있는 좌우에서의 틀린 정보전달로 인하여 세포형태의 변화 등에 관한 형태학적인 메커니즘의 해석에 대한 연구보고는 많지 않다.

○ 본 리뷰에 의하면 Pitx2는 전사인자이므로 여러 가지 하류유전자의 전사를 좌측 특이적이며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좌측 특이적으로 통제되는 하류유전자는 발현되지 않는다. 대혈관 원기(原基)에 있어서 Wnt11이 하류유전자로서 보고되고 있다. Wnt11의 프로모터 영역에서 Pitx2가 직접 결합하며 전사억제작용도 증명되고 있다.

○ 세포증식인자를 Code하는 CyclinD2도 Pitx2의 하류유전자의 후보로서, Pitx2는 배 발생시에 좌우비대칭성의 통제뿐만 아니라 이외의 부분에서도 작용하고 있으며 CyclinD2의 프로모터 영역에 Pitx2가 직접 결합하며 전사를 활성화한다는 보고도 있다.

○ 내장기관의 좌우대칭 한 형태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몇 편의 해석된 보고는 있으나 형태변화에 있어서 분자메커니즘까지 해명되고 있는 것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비대칭으로 발현하는 유전자도 발표되고는 있으나 그의 기능은 알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비대칭으로 인한 분자메커니즘이 해명될 것으로는 예상되고 있으나 모든 것을 밝히기에는 Pitx2의 하류유전자나 Pitx2 비의존적인 메커니즘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전반적으로 분자적인 탐색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Hidetaka Shirat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27(6)
잡지명
細胞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588~593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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