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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룽웨지역의 낙농업과바이오가스의 이용

전문가 제언
○ 축산폐수는 난분해성으로 BOD, COD가 높아서 처리가 매우 어렵고 처리비용도 많이 소요되므로, 축산 분뇨의 자원화와 에너지 확보 측면에서 혐기성 소화탱크에 의해 발효시킨 뒤 생성된 메탄을 연소하여 발전에너지를 얻는 것이 세계적 추세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축산분뇨와 음식물쓰레기를 이용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 최근 안성에 준공되어 전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메탄가스 1톤당 450㎾h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고 완전 국산기술로서 개별 농가에 소규모로 공급도 가능하다.

○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할 때 부산물로 메탄가스가 발생하는데 이는 이산화탄소의 23배가 되는 온실효과가스로서 이를 처리하면 에너지도 얻고 온실가스도 감축할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다. 우리나라는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자에게 발전차액 지원제도에 의해 ㎾h당 72.73~85.71원으로 구매해 주고 있다.

○ 이 글은 개발도상국에서 공통적으로 연료의 다변화와 에너지이용에 관한 것으로, 탄자니아 축산농가에 바이오가스용 소화조 설비의 설치에 있어서 현황과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 바이오가스 플랜트는 대규모 시설로는 신설하는 것이 경제성이 있고, 농가의 소규모 소화조의 운용도 경제성이 있으므로, 보다 경제적인 소화조의 개발과 운용이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축산농가의 경쟁력 측면에서 대단위화가 필요하고 이에 따라 대규모 축산분뇨의 처리가 가능한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이 효과적이다.

○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이용하여 소규모 농가를 위한 소화조기술을 유엔 산하의 지원개발 프로그램에 따라 이들 저개발국가에 지원하는 방법도 국가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우리의 우수한 은퇴과학기술자들을 파견하여 기술지원에 나서는 것도 우리의 국제사회의 위상에 비추어 적극 검토할 만하다고 본다.
저자
Agnes Godfrey Mwakaj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2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240~2252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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