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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지역 물과 에너지관리를 위한 중소기업의 환경 벤치마킹

전문가 제언
○ 근래에 들어 환경 벤치마킹이란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은 과거 죽음의 환경에서 새로운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하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크게 전환되기 때문이다.

○ 지중해연안 국가들은 특이 환경조건으로 직물이나 낙농산업에 이어 최근에는 관광산업이 발달하면서 환경오염도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만 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 본고는 그리스 아테네의 국립공과대학 Assimakopoulos 교수 등이 지중해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물 사용과 에너지 관리를 위한 환경 벤치마킹을 조사한 것으로 향후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성과를 증진시키면서 기업의 이익도 창출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 특히 유럽 지중해지역 정보사회(EUMEDIS)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는 IT 기반 환경비즈니스 계획을 통하여 중소기업 경쟁력을 증진(SMITE)연구프로젝트는 환경보호와 기업의 이익창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은 우리에게도 알려주는 바가 크다.

○ 지중해지역 국가도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 천연가스나 오일에 의존하고 있다. 물과 에너지 소비가 상당한 비중을 점유하고 있음에도 36~ 45% 이상 향후 절감이 예상된다는 연구결과는 매우 고무적인 사안으로 환경보호가 중소기업의 이익창출은 물론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깊이 인식해야 할 사안이다.
저자
Aikaterini Makrinou, Maria Mandaraka, Dionyssis Assimakopoulo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7(3)
잡지명
Environmental Quality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1~44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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