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바이오매스로부터 글루코사민의 생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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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는 미생물에 의해 적절한 매체로부터 생산된다. 이 바이오매스는 인간에 유용한 부산물들을 제공한다. 예로 본 특허 내용과 같이 글루코사민을 키틴을 함유하는 바이오매스로부터 얻는다. 미국특허 4,806,474에서 키틴을 미생물 바이오매스에서 글루칸 잔여물 없이 분리하여 키토산을 만든다. 또 미국특허 6,975,403에서는 미생물 바이오매스로부터 카로티노이드 결정을 얻는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우선 세포벽을 파괴하고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는 잔여물로부터 세포 찌꺼기들을 분리한 다음 계속 처리하여 카로티노이드 결정을 얻는다.
○ 글루코사민과 이의 유도체 N-아실그루코사민은 모든 생명체에서 합성된다. 즉 박테리아, 효모, 섬유상 균주, 식물 및 인간을 포함하는 동물들에서 생산된다. 인간에서 글루코사민과 N-아실글루코사민은 히알루론산, 콘드로이틴 설페이트 및 케라틴 설페이트와 같은 글리코사미노글리칸에서 이당류(disaccharide) 단위의 전구체이다. 이들은 건강한 연골과 관절기능을 유지하고 수선하는 데 필요하다. 글루코사민은 1980년대부터 관절염 치료에 임상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사용이 계속 증가하여 보충 영양제로 인기가 있다.
○ 글루코사민은 아직도 게, 바닷가재, 새우 등의 갑각류 껍질에서 생산하는 것이 주된 공업적 방법이다. 그러나 이 특허가 명시하듯 갑각류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산된 글루코사민을 복용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물론 생산 공정에서에 알레르기원을 제거하는 공정이 있지만 예민한 사람들은 미량의 불순물에도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 특허인 미생물 바이오매스에서 생산하는 글루코사민은 안전하다 하겠다.
○ 국내에 글루코사민 취급허가를 받은 건강기능식품이 342개에 달하고 있다. 거의 전부가 원료를 주로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 406.5톤이 수입되었고 이는 작년에 비해 벌써 600%가 넘는 양이다. 중요한 것은 수입품의 품질관리인데 모두 갑각류에서 생산된 것이면서 최종제품에 알레르기에 대한 경고가 없다. 국내에서는 함량만 맞으면 수입을 허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저자
- HYGIELA HEALTH CO.,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93239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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