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회사 관리개선을 위한 종업원의 문제제기 시스템 활성화에 관한 체계적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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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해결방법은 좋은 문제의 제기로부터 나온다. 즉 잘못된 문제제기에 대하여 좋은 해결 방법을 찾기보다 오히려 올바른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다.
○ 안전운영을 지상목표로 하는 원자력발전소에서도 여러 가지 잡다한 문제들이 발생될 수 있으며 특히 안전과 관련되는 경우에는 사소한 문제까지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문제 공개과정에서 왜곡되거나 과장되어 사회적 파장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 이 자료는 원자력발전소 등 공익회사 종업원들에게 내재된 문제 표면화 및 제기된 문제의 가치평가를 가능케 하는 체계적 방법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관리능력 제고를 지향하고 있다. 개발된 평가모델을 TEPCO의 원자로 노심 슈라우드의 균열(Crack)사건에 적용하여 평가한 결과, 문제제기를 통해 공개되어야 하는 조심성 있는 정보가 그 방법에 따라 공개되지 않음으로써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이 자료에 제시된 종업원의 문제제기 관련 평가모델을 한국수력원자력회사 등 국내 주요 공익회사 측이 더 연구 검토하여 우리나라 여러 원자력발전소를 대상으로 종업원의 문제제기를 활성화함으로써 회사의 관리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국내 관련회사 측이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 저자
- Tetsuo Sawada, Toshio Morimoto, Nobuharu Iida, Takeshi Nishimura, Kunio Itoh, Hiroji Ta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50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88~693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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