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추적 영상화와 치료를 위한 다기능 자성 나노입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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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입자의 크기와 넓은 표면적 그리고 생체 내 약물전달 동력학에서 유래하는 효용성으로 의학에서의 나노기술은 분자 진단학, in vivo 영상화, 질병치료의 개선 등 여러 분야에서 그 역할이 점증하고 있다. 나노입자 표면을 표적추적 리간드, 영상화 시약 그리고 치료약물로 기능화하는 기술의 개발로 오늘날 다중모드, 다기능 나노 시약의 출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 입자크기 20㎚ 이하의 자성 나노입자는 세포, 바이러스, 단백질, 유전자 등의 바이오분자보다 작으며 바이오분자를 접합하여 자기적으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분자분리, 민감한 생체 감지, MRI 조영제로서 그리고 표적추적 약물전달체로서의 활용 가능성이 대단히 큰 나노입자이다.
○ 나노입자들을 약물전달체로 활용하기 위하여 잘 확립된 표면 변형 화학과 적절한 표적추적 리간드의 개발이 필요하며, 특히 암세포의 영상화와 약물 전달을 위하여 펩티드 선별기술의 개발이 대단히 중요하다.
○ 이 보고서는 주로 하버드 의과대학 팀들에 의하여 수행된 자성 나노입자들의 영상화와 치료를 위한 표적추적 시스템을 선별하고, 이를 이용한 암세포의 영상화와 치료의 다중기능을 가진 자성 나노입자들에 대한 기술현황 보고서로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자들에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Jason R. McCarthy, Ralph Weissled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60
- 잡지명
-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241~1251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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