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수소에너지 개발을 위한 문제점과 앞으로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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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포르투갈의 첨단기술연구소 연구팀이 유럽 주요 10개국의 수소에너지 개발을 위한 애로사항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EU차원의 여론수렴 및 각국 사업관련 주체들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수립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관하여 조사한 내용이다.
○ 최근에 수소에 관한 정책발의가 수소관련 기술의 시장보급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 발의는 수소의 발전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의 전략적 계획입안에 참여하는 관련주체가 전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대단히 중요하다.
○ 따라서 HyWay라고 하는 유럽의 발전계획에 포함되는 관련주체 단체의 견해가 수소를 유럽에 보급하기 위해선 적절한 일이라고 본다. 핵심적인 변화와 참가자의 사업진행(KCAM: Key Changes and Actor Mapping)이라는 방법을 사용한 질적 평가에 따르면 참여자의 대부분이 향후 15년간에 걸쳐서 수소시스템이 보급될 것이라는 것으로 보고 있다.
○ 수소의 생산은 우선 천연가스의 스팀형태로의 매탄개질과 풍력을 이용한 현장전기분해 그리고 트럭운송과 같은 수소운반 등을 기본으로 할 것이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시도해볼만한 중요한 일 들은 탄소의 포획과 저장 및 고온의 수소생산 기술 그리고 수소의 운송 파이프라인 개발 등이라고 본다.
○ 연료전지 자동차를 포함하는 최종용도들이 주요 도전대상이고 장려되어야 할 의견초점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론 완전하지가 않으며 또한 자원의 부적절한 배분을 초래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심도 있는 연구개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 우리나라도 유럽의 주요 국가들의 경우와 다를 수는 없다고 보며 EU차원의 노력을 참고로 해서 멀지 않은 미래에 활용이 기대되고 있는 수소에너지 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저자
- E. Hugo Seymour, Luke Murray, Rei Fernand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Hydrogen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015~3020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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