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의 온간성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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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계열의 Al-Mg 합금은 비강도, 내식성 및 용접성이 우수하여 자동차산업에 매우 요긴한 경량소재이다. 그러나 실온에서 가공을 수행하는 경우 Al-Mg 합금의 최종제품은 성형성과 표면품질에 개선이 필요하다.
○ Al-Mg 합금을 자동차 차체용 재료로 사용하기위해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었다. 최근의 연구결과를 보면 Al-Mg 합금의 성형성이 200~300℃ 범위에서 증가하고 최종제품의 표면품질도 향상되었다.
○ 몇 년 전 강도가 높은 Al-Mg 합금을 실온에서 프레스 성형하였으나 저 인발가공성과 연성의 저하로 특수 디프드로잉한 조질강에 비해 성형성이 떨어졌다. 최근 Al-Mg 합금의 가공성이 가공온도의 상승으로 크게 개선된 결과에 따라 실온에서는 힘든 프레싱 가공이 온간성형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다.
○ 적절한 온도와 변형속도의 조건하에서 대부분의 Al-Mg 합금은 인장신율 150~200%를 나타낸다. 그러나 때로 변형 후 결정립계 공동 형성이 관찰되는데 공동 형성의 정도는 온도상승, 고 Mg 함량 및 변형속도의 감소에 따라 증가하는 반면에 Mg 함량이 적은 합금의 연성은 입자성장으로 제한을 받는다.
○ 공동 형성의 원인은 분명치 않다. Al-6Mg 합금보다는 Al-2Mg 합금과 Al-3Mg 합금에서 공동 형성이 덜 생기므로 미량원소에서 형성된 개재물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 약 300℃까지는 동적회복이 주 연화 메커니즘으로 보이며 이는 약 35kcal/mol로 계산된 활성화 에너지로 증명되었다. 300℃이상에서 활성화 에너지가 약 40kcal/mol로 증가한 것은 동적 재결정화가 기여한 것이다.
- 저자
- Serkan Toros, Fahrettin Ozturk, Ilyas Kaca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PROTEC-12068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processing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2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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