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사회의 실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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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비쿼터스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터페이스 환경기술이다. 유비쿼터스는 라틴어의 종교 언어인 ubique에서 유래된 것으로 1991년 미국 XEROX의 연구소 Mark Weiser의 논문「The computer for the 21st century」에 최초로 발표되었다.
○ 현재 유비쿼터스의 엄밀한 정의는 나와 있지 않으나 국제표준화 단체인 W3C에서는 2006년 유비쿼터스를 국제기준에 의하여 규격화했다. 본고는 유비쿼터스 기술의 연구개발의 배경과 정책적 위치, 국제동향과 보급에 대한 대책을 소개하였다.
○ 일본은「UNS연구개발 전략프로그램Ⅱ」에서 연구개발과제인 신세대네트워크, ICT안심․안전, 유니버설 통신 등 3가지 분류 영역 외에 이들 영역과 관련이 있는 지구환경분야를 새로운 연구개발 분야로 추가하였다.
○ 또한 일본에서 e-JAPAN은 IT전략인데 대하여 u-JAPAN에서는 이 IT전략에「communication」을 부가하여 ICT(정보통신기술)을 구축한 것으로, 그 내용은 한국의 ICT전략인 u-KOREA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이다. 즉 한국의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개발한 제도나 기술을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 앞으로 차세대 네트워크의 기반기술에 관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현재의 IP네트워크에서 서비스품질이나 보안대책의 과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차세대를 지향하여 광대역 환경의 실현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IP네트워크의 새로운 기술을 연구 검토해야한다.
○ 또한 활력이 있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유비쿼터스의 진전과 경제활동의 세계화가 지역경제, 기업 활동,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도 조사․분석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Yasuo TAW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8
- 권(호)
- 91(7)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63~568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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