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폐목재를 이용한 전력생산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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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연방정부는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는 10㎿ 이하의 소규모 발전소에 대하여 ㎿h 당 55$의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대상인 240㎿ 또는 330㎿급 발전소는 보조금 지급대상에 포함되지 아니한다. 본 연구에서는 ㎿h 당 10$의 보조금을 기대하였으나 보조금이 없음으로 인하여 경제성은 떨어지게 되었다.
○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는 2005~2006년에 50만 톤의 목재 칩을 유럽의 바이오매스 이용 발전소에 발전용으로 수출하였다. 수출가격은 FOB 6-7$/GJ이었다.
○ 캐나다의 발전용 연료의 가격을 보면 목재 칩이 7.5~9.0$/GJ, 석탄이 3~4$/GJ이다.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정부의 보조금이나 또는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의 인센티브가 없으면 경제성이 없다. 그러나 목재와 같은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는 발전은 이산화탄소 배출에 의한 온실효과가 없으므로 지구환경보호를 위하여 장려되어야 한다. 유럽의 스웨덴, 독일 등에서는 지역 열병합 발전에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발전소가 많이 있다.
○ 목재를 발전소 연료로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바이오가스, 바이오에탄올, 바이오부탄올을 만들어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스웨덴에서는 바이오에탄올을 만들어 지역난방발전소에 연료로 사용하며, 바이오가스 방법은 열효율이 좋기는 하나 투자비가 많이 들며 10㎿급까지만 상용화되어있다. 240~330㎿급의 대용량 발전에는 목재 칩을 직접 보일러에서 연소시키는 방법이 유리하다.
- 저자
- Amit Kumar, Peter Flynn, Shahab Sokansan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54~1363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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