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산 박테리아에 의한 메티실린-저항성 포도상구균의 제거 및 저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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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최근 보고에서 2005년도 메티실린-저항 포도상구균(MRSA)에 의한 미국 내의 사망이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HIV/AID)보다 더 많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감염질병학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운 사실이 되고 있다. 포도상균은 그람양성구균으로 이 중 페니실린 항생제인 methicillin(또는 oxacillin, nafcillin)에 내성을 보이는 것을 칭한다.
○ MRSA는 모든 베타락탐(세파계 및 페넴계 포함)에 내성이 있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퀴놀론 항생제 등 대부분의 항생제에 강한 내성을 지니고 있어서 치료 중 선택할 수 있는 항생제가 극히 제한되어 있으며 감염 후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치료제로 쓰이는 것은 vancomycin이며, 이의 남용은 vancomycin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장구균(VRE)이라는 또 다른 다 약제 내성균주의 출현을 초래하였다.
○ 대부분의 MRSA 감염은 피부감염으로 봉와직염이라는 피부, 피부 바로 밑의 지방과 조직에 감염되어 홍반점을 나타낸다. 또 종기로 머리카락 낭포에 고름이 있는 감염, 농양으로 피부 밑에 고름이 모이는 병, 다래끼, 용종으로 농양보다 크고 피부 여러 곳이 벌려지고, 농가진이라고 고름이 낀 피부 수포 등이 있다. 이 피부감염이 전 조직으로 퍼지면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다. 증상은 열, 혈압강하 뼈마디 통, 두통, 숨이 차고 온몸에 발진이 생긴다. Teicoplanin과 vancomycin 등 극히 제한된 항생제만 사용할 수 있다.
○ 본 특허 외에 MRSA균의 저해제로 Merck사가 연구 중인 약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토양에서 발견된 곰팡이의 일종인 Streptomyces platensis에서 생산되며 플라텐시마이신(platensimycin)이라고 이름 지어진 개발 중의 약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화학연구원이 MRSA를 비롯한 내성균 감염에 대한 항생효과를 갖는 카바페넴 유도체를 개발하였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 카바페넴 유도체는 항균효과가 매우 우수하여 이미페넴이나 메로페넴으로도 치료가 어려운 MRSA 감염증을 비롯한 난치성 내성균 감염질병을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 저자
- BIO-K PLUS INTERNATIONAL, INC.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77251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7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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