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바이오매스자원의 가용성 평가: 2005년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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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인구가 많은 여러 개발도상국에서는 아직도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국가가 많으며 바이오매스가 연료에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높다.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유가시대의 에너지 위기에서 바이오매스 연료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가 될 수 있다. 최근에는 환경이슈와 에너지 안전에 대한 공공의 그리고 정치적인 민감성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원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 최근에 세계 각국에서는 가장 값싸고, 효율적인 재생에너지의 개발을 위하여 목재 바이오매스, 농업 부산물, 생활폐기물, 가축배설물 등에 대한 활용 잠재력과 활용기술 개발을 추구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특히 중국과 인구가 많은 만큼 충분한 양의 화석연료 자원을 갖지 못한 대신에 대량의 바이오매스를 가진 나라에서는 바이오매스의 생산 잠재력과 이의 에너지 전환에 대한 관심이 일고 있다.
○ 중국의 바이오매스 자원의 잠재력을 결정하기 위하여 각 지역별 발생량을 알아야 하는데 이 보고서에서는 2005년의 상하이에서의 바이오매스 자원량과 가용 에너지의 양을 기술하고 있다. 상하이의 주요 바이오매스 에너지는 도시쓰레기, 배설물, 농산 잔류물이 각각 43.5%, 32.3% 및 23.9%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하이 지역의 바이오매스 자원의 가용 에너지는 1.7149x106TCE가 된다.
○ 2013년부터는 CO2감축 의무국이 되는 우리나라도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화석연료 사용 억제는 물론 산업전반에 걸친 CO2감축을 위해서도 바이오매스 등 재생 에너지자원 개발을 위한 실천가능한 과감한 정책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바이오매스의 잠재량의 계산과 바이오매스 자원의 수집과 전환비용에 대한 연구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
- 저자
- Junmeng Cai, Ronghou Liu, Chunjian De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997~2004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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