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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토양감시: 기존의 체계와 조화를 위한 필요조건의 검토

전문가 제언
○ EU의 대부분의 회원국에서 토양감시의 공식적인 틀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방법론적인 동일성과 실질적인 감시의 범위는 국가별 체계 사이에서 다양하게 나타낸다.

○ 본 검토는 현존하는 체계 간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회원국과 EU의 다른 이웃 국가에서 토양감시의 조화를 위한 선택의 특징을 언급하고 있다. 현재의 지리적 관할범위는 국가 간에 그리고 국가 내에서 조차도 고르지 못한 편이다.

○ 일반적으로 국가나 지역 망들은 남부유럽보다는 북부나 동부에서 더 밀집되어 있는 편이다. 50㎞ X 50㎞ ENEP(European Monitoring and Evaluation Programme) 단위세포 내의 중간 관할범위가 전체 EU에 걸쳐서 적용되었으며 하나의 감시 구역은 300㎞2에 해당된다.

○ 이러한 EU에 대한 최소 밀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4,100가지의 사이트를 필요로 하며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같은 남부의 국가들에 주로 위치하게 되며 폴란드의 일부, 독일, 발틱 국가들, 노르웨이, 핀란드, 프랑스에 주로 위치하게 된다. 본 검토에는 사이트의 밀도의 조화를 위한 선택사항들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 검토에는 여러 위험지역과 토양의 질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고려되고 있다.

○ 토양, 공기, 물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이다. 토양은 빗물, 수목 등에 의하여 끊임없는 자연적 순환주기를 갖고 있으며 지렁이 등에 의한 비옥화 작업도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의 등장으로 토양은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우리도 유럽연합처럼 토양감시 체계의 도입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특히 북한은 삼림의 파괴가 심하여 매해 홍수난을 겪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통일 후 조림하는 것은 이미 늦은 후일지도 모른다. 비료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조림사업에도 미리 대비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저자
X. Morva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91
잡지명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2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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