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리튬이온전지로부터 리튬화합물 추출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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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전지는 사용 종료 후 반복사용이 불가능 하지만 2차전지는 방전과 충전을 1,000회 이상 반복사용이 가능한 전원장치다. 2차전지에는 납축전지, 니켈 2차전지(NiCd 전지, NiMH 전지) 및 리튬이온, 리튬이온폴리머전지, 리튬금속 폴리머전지 등을 포함한 리튬 2차전지가 있다. 이들 제품들의 소형화 및 경량화를 위해 특히 에너지 밀도가 높은 리튬 2차전지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 리튬이온전지의 경우, 평균 전압이 약 3.6V로 NiCd, NiMH 전지 등에 비해 3배 이상 높아 고에너지밀도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리튬이온 전지는 휴대폰, 노트북, 캠코더, 휴대용 CD player 등과 같은 개인용 mobile 용도의 전자제품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 또 리튬이온전지는 고유가 및 환경규제, 친환경 정책 확대로 하이브리드 자동차 분야, 로봇 분야,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 등의 새로운 응용분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 2007년 모든 용도의 리튬이온저지의 세계 수요는 약 75억 달러이고, 휴대폰 및 노트북 시장은 각각 10% 및 20%의 연평균으로 성장하여 2010년에는 리튬 이온전지 시장 전체규모는 110억 달러가 예상된다. 이렇게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리튬 이온전지에는 환경규제 및 인체유해 성분이 있어 매립과 소각과 같은 방법으로 처리할 경우, 토양, 지하수 대기 등의 환경에 장기적인 오염을 초래한다.
○ 폐리튬 이온전지 재활용 처리방법에는 추출법, 삼출법, NMP법, 수열법 등 다양하고 특히 첨단재활용처리 방법에는 전기화학적 환류법, CCER법, CSER법 등이 있다. 기존 물리적 분리방법으로는 재활용 대상 소재에 대한 적정수준 이상의 재활용제조가 불가능하여 추출법, 삼출법 등 화학적 분리방법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복잡한 다단계 공정, 고가 처립비 등의 문제가 있다. 그러나 이 특허는 화학 분리방법의 고에너지 비용, 가열 및 침전법 적용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상온에서 저렴하게 리튬을 용해하여 리튬 화합물로 회수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 저자
- LG Electronics De Sao Paulo Ltd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22415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0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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