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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전달용 미세다공성 실리콘

전문가 제언
○ Si가 사람에 필수 미량원소이며 미세공극 실리콘(mesoporous silicon)은 낮은 독성과 체내에서 분해하는 물질이므로 약물전달체로서 장기간 사용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 PSi는 표면적, 자유부피, 공극크기와 같은 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전기화학적 제조과정이 잘 확립되어 공극 지름도 수 nm에서 수백 nm까지 조절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 물질이다.

○ 전기화학적으로 제조한 PSi 표면에 유기물 또는 생물학적 분자(약물, 펩티드, 항체, 단백질) 등 광범위한 분자들을 간단한 화학으로 쉽게 변환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방출 양식의 적용이 가능하다.

○ 현재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pSivida Ltd.에서 개발한 나노구조 다공성 실리콘 BioSiliconTM은 약물전달 뿐 아니라 골 생성 유발, 상처치유, 조직공학에 활용되고 있으며, 우수한 전기전도성으로 정형외과에서 전기 자극 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 다공성 실리콘(Porous Silicon, PSi)의 광학적 특성도 in vivo 감지 또는 치료에 유용한 도구이다. 전기연마과정에서 생성되는 독특한 반사 스펙트라를 가진 Si 양자점을 진단 또는 치료 기능을 가진 첨단 시스템의 개발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

○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개발된 Si 관련기술을 PSi와 접목하여 생의학적 응용을 위한 보다 정교하고 능동적인 디바이스의 개발을 선도할 수가 있으므로, Si 입자 내 능동적 전자회로 구성요소 설치 가능성은 PSi의 미래 in vivo 활용 분야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자
JARNO SALONEN, ANN M. KAUKONEN, JOUNI HIRVONEN, VESA-PEKKA LEH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97(2)
잡지명
Journal of Pharmaceutical Scie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32~653
분석자
엄*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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