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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부 연안의 상풍력 발전자원 평가를 위한 위성과 기상관측소의 결합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미국의 Delaware대학 연구팀이 위성과 브라질 남부 연안의 해상기상관측소를 결합해서 풍력자원을 평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해상에선 바람이 강하고 꾸준하지만 해양풍력발전의 평가를 위해선 해양기상 현장데이터가 충분하지 못한 편이기 때문에 이 문헌의 연구팀은 기상관측소와 NASA의 위성데이터(QuikSCAT)를 인용하여 풍력터빈가동에 관한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측정을 한 바 있다.

○ 브라질 남부 연안지역에 대하여 위치와 계절적인 시간대 및 풍력발전자원의 활용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연안의 해상관측소와 위성의 데이터세트를 활용하였다. 그리고 수심측량술과 현재의 풍력발전기술의 특성을 이용해서 풍속과 풍력의 밀도 및 실제적인 터빈출력에 관한 지도를 개발하였다.

○ 브라질 남부의 얕은 바다에선 가장 유리한 풍력자원조건이 남위 28도와 33도 사이의 해안을 따라서 형성되고 있다. 바로 이 작은 한 구간에서 추정될 수 있는 풍력발전자원만 해도 102GW로 추정되고 있다. 물론 이와 같은 계산이 단순추정이긴 하지만 2008년도 브라질의 총 예상평균 발전용량인 100GW에 버금가는 거대한 규모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도 연안의 해상풍력발전 잠재력은 대서양 한쪽에만 면한 브라질의 남부 연안에 못지않게 지리적인 우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나라는 가능한 한 최대한으로 국내자연자원을 이용해서 재생에너지 자원을 개발해야 할 처지에 있다.
저자
Felipe Pimenta, Willett Kempton, Richard Garvi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33
잡지명
Renewable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375~2387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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