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 개발도상국가의 원자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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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과 에너지자원의 부족으로, 원자력은 21세기의 주요 에너지자원으로 많은 국가들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도상의 작은 국가가 처음으로 원자력을 도입하기 위하여 설비투자를 위한 재정적 지원, 기술과 인적 인프라, 전력망의 안정성 등의 여러 가지 제약이 있다.
○ 본 논문은 IRIS(International Reactor Innovative and Secure) 원자로의 설계개념과 안전성 및 경제성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Westinghouse은 국제 공동협력으로 개발도상의 소국가에 적절한 원자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IRIS는 335MWe의 일체형 경수로이다. 펌프, 증기발생기, 가압기 등의 주요 기기를 원자로 용기 내에 설치하여, 대형 파이프 파손에 의한 LOCA 가능성을 없앴다. IRIS는 모든 안전기능을 피동장치에 의존한다. IRIS는 소형 원자로이므로 투자가 적고, 모듈식 건설로 공사기간과 인력을 크게 감소할 수 있다.
○ 한국은 전력 및 해수 담수화용으로 소형 원자로를 개발하여 왔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일체형 경수로(SMART: System-integrated Modular Advanced Reactor)를 개발하였는데, 출력은 330MWt이며 하루 40,000톤의 담수 생산용량을 가진다. 이 원자로는 원형로 건설이 다음 목표이며, 중동과 동남아시아의 해수담수화 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 저자
- Mario D. Carelli, B. Petrovic, L. Sandell, G. D. Storric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8338
- 잡지명
- Proceedings of ICAPP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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