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어로졸의 발생원과 제어대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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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uses, Bacteria, 곰팡이(fungi), 진드기(Mites), MVOC 등 생물학적 유해인자들이 공기에 입자형태로 부유하는 것을 Bioaerosol(0.1~50㎛)이라하며, 실내공기 질을 오염시켜 감염성, 과민성 질환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실외대기의 에어로졸에도 25% 이상 포함되어, 기후변화와 질병확산에 관한 영향 등에 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바이오 에어로졸의 잠재적 발생원은 세균분해와 확산과정으로 인류생활권에 편재되어 있다. 물론 악취를 발산하는 것도 있으나 냄새도 없이 생물권에 악영향을 주므로, NOx와 같은 중요한 오염물질로 취급하여 제어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 바이오 에어로졸 발생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폐기물 관련분야(하/폐수처리, 소각, 매립, 재활용 수집 및 처리 등)는 건물 디자인과 배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환기 횟수를 늘리고 청결도를 향상시켜, 유기체의 생장 조건(온도, 습도 영양분과 ㏗ 등)을 사전에 파괴하고, 창문에는 membrane 등을 부착하여 확산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
○ 독일은 1999년부터 공기 중의 바이오 에어로졸에 관하여 VDI 및 DIN에 지침을 정하고 관리해 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2003년 다중이용 실내공기질 관리법(2000년: 지하공간 공기질관리법)은 박테리아를 800CFU/㎥로 규제하고 있다, 실외 대기 질은 대기환경보전법으로 SOx, NOx, PM, O, CO의 환경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 미생물의 생장조건은 너무 광범위하고(온도 10~60℃, 습도 50~80%RH, ㏗5~8 등), 어떤 유기체들은 순간적으로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특성이 있어, 측정방법에 따라 농도의 차이가 심하다. 잠재 발생원에 대한 제어 대책, 노출 기준과 측정 및 평가방법 등에 관한 국제표준이 필요하다.
- 저자
- Volker Kummer, Wolf R. Thi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11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Hygiene and Environmental Healt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99~307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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