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정용 바이오가스 소화조 보급에 의한 재생 에너지 이용과 온실가스 감축효과
- 전문가 제언
-
○ 현재의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바이오가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그 이유로서는 바이오가스는 폐기물성 바이오 자원(예: 축산폐수, 음식쓰레기와 같은 유기물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에너지를 얻으며, 이러한 폐자원이 에너지로 순환 재생되지 않으면 수질과 토양오염을 발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이오가스는 에너지를 얻으면서도 폐기물을 처리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 또한 바이오매스 자원을 이용하면 화석연료와는 달리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증가시키지 않고 순환되기 때문이다. 즉 바이오매스는 생장기간 동안 CO2는 유기물로 고정되고 이 유기물이 연소되거나 분해되면 CO2가 방출되어 사이클을 형성하여 지구온난화에 CO2보다 11배 강력한 CH4를 연소시켜 CO2로 방출하기 때문이다.
○ 중국의 사례를 보면 2010년에는 소규모 가정용 바이오가스 소화조를 이용하여 석탄 1,113만 톤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얻고 온실가스 저감에 의한 환경보호의 효과도 얻을 계획으로 있다. 우리나라는 군 단위 지역의 대규모 바이오가스 소화조가 이미 설치되거나 설치될 계획으로 있다. 이러한 대규모 소화조 이외에도 농촌의 가정에서 간편히 설치할 수 있는 소화조의 개발도 필요하다. 중국의 농촌에 보급된 표준 바이오가스 소화조는 10㎥ 용량이다.
○ 2012년 이후에는 축산분뇨의 해양투기가 억제된다. 따라서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고 농산 부산물을 활용하며 기후변화 대책의 일환으로서도 표준화된 소규모 소화조의 개발이 필요하다.
- 저자
- Liu Yu, Kuang Yaoqiu, Huang Ningsheng, Wu Zhifeng, Xu Lianzho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3
- 잡지명
- Renewable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27~2035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