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와 동부에서 삼첩기와 쥐라기 경계시기에 있었던 사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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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첩기와 쥐라기 경계(Triassic-Jurassic[T-J] boundary)에 해당하는 20개 이상의 연속천이를 가지는 스페인의 다섯 가지의 지질학적 단위 내에서 연구되었다. 데이터는 노두(露頭)와 시추공, 검층 주상도(well-log)의 해석으로부터 얻어졌다. Rhaetian에서 시작하여 Hettangian 까지 계속되는 일관된 -3.4‰ δ13Corg 동위원소 편이는 Asturias에 기록되어 있다.
○ T-J 천이 기간의 기후변화는 Hettangian 초기에 있었던 온난화의 일화를 보여주고 있다. T-J 경계선 위에 있는 습생식물 미화석포자(hygrophytic miospore)의 증가는 또 다른 기후변화를 가리키며 이것은 Hettangian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더 습한 상황이었음을 반영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 이베리아 반도 남동쪽의 Messejana Dyke는 대서양 중앙 마그마 지대(CAMP: Central Atlantic Magmatic Province)의 한 부분이다. CAMP 내에서 확장된 마그마활동과 연관되는 탄산가스의 분출은 삼첩기 말의 대량 멸종에 대한 원인일 가능성들 중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 대규모의 해수면 변화나 부정합(unconformity)은 T-J경계 상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단지 Asturias 지역 안에 T-J 천이기간 동안으로 잘 정의되는 탄산염 탁상지가 있다. 다른 지역인 스페인의 동부와 북부는 메마른 기후조건에서 생기게 되는 건조평야(coastal playas)나 사브하(sabkha)지대가 해안을 따라 펼쳐지면서 이곳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 T-J 경계선 근처의 생물적인 위기는 화분형상 기록 내에 반영되고 있다. Astrias에서는 7가지 종이 Rhaetian 말기를 넘겨 살아남지 못하고 6가지 종만이 T-J 천이기간 내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22가지 분류군이 Hettangian 초기에 나타나고 있다.
- 저자
- Juan J. Gomez, Antonio Goy, Eduardo Barr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44
- 잡지명
-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9~110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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