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술은 접속 중인 네트워크의 설치모드에 대한 설정 정보를 각각 기억함으로써 클라이언트 터미널이 특정한 네트워크 환경 정보를 분석하여 디바이스의 드라이버를 검색하게 한다. 이는 네트워크 서버가 각 설정 정보를 모두 인식해야 하는 과부하를 초래할 수 있어 이를 피할 수 있는 개선이 필요하다. 아울러 상용화를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접속되는 다양한 기기에 대한 국제표준에 부합되는 접속표준(규격)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 이 기술의 핵심은 홈 네트워크 미들웨어 기술 중 네트워킹에 관한 기술이다. 이 분야의 세부 기술인 UPnP, HAVi, Jini, LonWorks, HNCP, LNCP 기술의 1995~2006년까지 특허동향은 다음과 같다.
– 특허건수는 한국 378건, 일본 65건, 유럽 63건, 미국 52건을 기록하였다. 한국에 출원한 각국의 특허점유율은 네덜란드 7%, 프랑스 4%, 일본 3%, 미국 3% 순으로 나타났다.
– 세부 기술별 점유율은 UPnP 47%, HAVi 17%, Jini 9%, LonWorks 8%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주요 연구주체의 점유율은 LG전자 53%, 삼성전자 10%, 필립스 7%, 한국전자통신연구원 5%, 톰슨 4%, 소니 3% 순으로 나타났다.
○ 국내 기업의 2008년 네트워크 스토리지 도입 관련 주요 이슈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매출 1,000억 원 이상인 241개 기업 대상)
–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업무연속성 보장 232개, 데이터 백업 147개, 특별한 이슈 없음 53개, 재해복구 52개, 데이터 복제와 이동성 50개, 이기종 서버환경 통합 49개, 아카이빙 24개, 스토리지 가상화 23개, 스토리지 운영 및 관리체계 구현 22개, IT 컴플라이언스 규정 준수 15개, 기타 10개 기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