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프랑스의 혁신적 소듐고속로 개념

전문가 제언
○ 원자력은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이며, 앞으로 화석에너지를 대체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듐고속로(SFR: Sodium Fast Reactor)는 사용 후 핵연료를 연료로 사용하고 방사성폐기물을 소각하는 기능이 있어 방사성폐기물의 축척을 완화할 수 있다. SFR은 21세기 중반에 발주가 예상되는 원자로 개념이며, 미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등이 활발히 개발 중이다.

○ 본 자료는 프랑스의 SFR 개발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프랑스 원자력청(CEA: Commissariat a lEnergie Atomique), AREVA, 프랑스전력(EDF: Electircite de France)은 혁신적인 SFR을 개발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다.

○ 여러 종류의 혁신적 설계개념을 풀(pool), 루프(loop), 혼합(hybrid)형 SFR로 나누어 경제성 및 안전성의 관점에서 비교분석하였다. 이 사업은 2012년까지 주요 설계방안들을 선정하고, 2020년까지 원형로 건설, 2040~2050 기간 중에 상용 SFR을 발주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 한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SFR의 개발에 전념하여 왔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300㎿e 풀형 소듐고속로 KALIMER를 개발 중이며, 2030년경에 실증로 운전을 계획하고 있다. 이 원자로는 경수로에서 발생하는 사용 후 핵연료를 재처리하여 연료로 사용하고, 동시에 초우라늄(TRU)을 소각하는 기능을 가진다. 또한 소듐고속로의 국제공동 연구프로그램인 Gen-IV에도 참가하고 있다.
저자
G. FRANCOIS, J.P. SERPANTIE, J.F. SAUVAGE, P. LO PINTO, M. SAEZ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8096
잡지명
Proceedings of ICAPP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553~564
분석자
강*무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