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캐나다의 전문교육프로그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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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자동차, 항공기, 초고층 철구조물, 원자력 발전설비, 화학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제조기술로 사용되고 있는 용접산업계는 숙련 용접사의 고령화와 청년 기술자의 용접작업 회피로 인해 용접현장의 공동화 등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선진용접기술국들은 첨단 용접기술의 개발뿐만 아니라 용접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Kinki University의 경우 조선을 중심으로 용접작업에 초점을 두어 숙련기능의 전승 및 실제 용접조립에 대한 디지털 생산의 적용 등을 시행하고 있다.
○ IT 시대를 맞이하여 유능한 젊은 용접기술자들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기 위해서는 시청각을 활용하는 교재와 인터넷을 이용하는 용접전문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용접사와 기술자를 위해 좀 더 효과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 AWS(미국용접학회)는 “용접산업계에 대한 비전”을 통해 용접인력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즉 재능 있는 용접기술자들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업체에서는 용접, 금속야금학 등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직원들의 잠재성을 성장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과학기술계를 중심으로 지혜를 모아 용접산업계의 교육 활성화, 청년 용접사의 확보, 중간 기술간부의 재교육, 고경력 기술자의 활용 등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 저자
- MYLES LANGIER, SCOTT MACKA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2008.4
- 잡지명
- Welding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8~93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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