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지역신문의 보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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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온난화 문제가 환경뿐만 아니라 산업분야에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2013년부터 우리나라에도 적용되는 온실가스 감축활동은 대부분 산업체에도 적용되어야 하므로, 산업체의 자발적인 노력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 이와 함께 중앙정부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대책을 2007년 12월에 국무조정실 기후변화대책기획단이 기후변화 제4차 종합대책으로 발표하였다고 하나, 선진국과 같이 지방정부 또는 산업체에서도 대책을 조속하게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이러한 종합대책에는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을 높이고, 바이오연료의 사용 확대도 포함된다. 그러나 이러한 대책을 조기에 본궤도로 진입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큰 이해당사자인 정유회사와 발전소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정부당국도 바이오연료 및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한 장려책과 규제책을 병용하여야 한다고 본다.
○ 이 원고는 특이하게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신문에 게재된 기사내용을 근거로 지구온난화 문제를 다루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Kyoto 의정서 등 국제정책과 허리케인 등 이상기후 문제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한 주민의 관심이 동요하였다. 또한 관심을 갖는 그룹도 환경, 전문과학 그리고 산업그룹 순으로 나타났다.
– 지역신문의 한계성 때문에 기후변화가 지방정부나 주정부차원의 문제가 아니고 연방정부 또는 국제사회의 문제라고 치부하는 결과는 미국이 아직도 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하지 않고 있는 현실과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은 조만간에 국내산업의 존망과 관련될 정도로 시급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현재 탄소배출권거래 등 상업적인 제도가 등장하고 있으나, 에너지절감, 폐기물의 재활용을 비롯해서 탄소배출권 획득을 위한 국내외의 활동이 절실히 요구된다.
- 저자
- Xinsheng Liu, Arnold Vedlitz, Letitia Alst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1
- 잡지명
-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79~393
- 분석자
- 이*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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