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자원의 최적 혐기성 소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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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농산폐기물을 이용한 퇴비화 방법은 1970년대 초 볏짚, 목초 및 분뇨를 혼합 퇴적하여 비닐로 덮어서 태양열에 의한 자연 혐기 퇴비화 하는 기술이 농촌에 보급된바 있다. 이 기술의 특징은 단순하면서 태양열에 의한 고온 혐기소화를 할 수 있어 병원성 균의 효과적인 사멸을 할 수 있고 휘발성분의 99%를 산화분해 하므로 냄새공해를 최소화하면서 숙성생성물은 식물성장용 퇴비로 사용된다.
○ MSW의 퇴비화는 유익한 자원 재순환 기구로서 잠재력을 갖고 있다. 특히 중금속과 염분 함량이 낮은 좋은 품질의 퇴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금속 함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사전분리가 필요한 부분은 장외에서 먼저 근원을 분리하는 것이 퇴비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미국의 경우 MSW-Sludge 퇴비는 Ni, Pb, Se 및 Zn 함량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어 금속이 토양미생물 능에 대해 영향을 주는 인자와 억제범위를 검토하고 있다.
○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활성오니 모델을 사용한 고도처리 시설설계를 하고 있다. 특히 호기성 입상 특징을 고려한 설계를 하고 있는데 이의 고밀도 집합 미생물 입상은 외형이 둥글고 부드러우면서 규칙적이고 탁월한 안정성과 높은 밀도 및 높은 강도의 미생물 집합 구조를 하고 있다. 이는 높은 바이오매스 체류시간과 유기물 부하능력을 발휘하면서 독성내성도 있어 유익한 설계를 하게 된다.
○ 이 글에서는 대부분의 혐기성소화 장치가 단순하고 소화 실패를 일으킬 수 있는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유기물 부하를 낮게 설정하여 운전하고 있다. 가수분해 분리나 아세트 균 및 메탄 균에 의한 산분해 단계는 혐기성 프로세스를 최적화 운전을 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소화장치 내에서의 최소 혼합은 활성 미생물 바이오매스의 손실을 억제하고 사용된 재료로 일부 미생물 지지체를 만들 수 있었다.
- 저자
- Alastair J. Ward, Phil J. Hobbs, Peter J. Holliman, David L. Jon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99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928~7940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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