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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듐고속로(JSFR)의 상업화 전략

전문가 제언
○ 일본은 고속증식로 기술과 사용 후 핵연료에서 플루토늄을 회수하기 위한 재처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왔다. 일본은 Joyo와 Monju 고속로의 건설과 운전을 통하여 많은 기술을 축적하였다. 또한 Aomori현의 Rokkasho-mura에 건설되는 재처리공장은 세계 최초의 상업용 재처리시설로서 연간 800만 톤의 처리용량을 가지며, 일본의 사용 후 핵연료의 80%를 수용할 수 있다.

○ 본 자료는 미쓰비시중공업(MHI: Mitsubish Heavy Industry)이 주축이 되어 개발 중인 상업용 소듐고속로 JSFR(JAEA Sodium Fast Reactor)의 개발전략을 기술하고 있다. JSFR은 1,500㎿e의 출력을 가지며 혼합산화물연료(MOX)를 사용한다. 현재 개념설계 단계이고, 경제성과 안전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JSFR은 2025년과 2035년에 시범원자로의 건설/시험단계를 거친 후에, 2050년에 상업화할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사용 후 핵연료의 재활용과 소각을 위하여 KAL- IMER 소듐고속로와 건식재처리공정을 개발하여 왔다. 또한 Gen-IV 국제 차세대원자로 개발의 일환 중 하나로 KALIMER 개발이 진행 중이다. 한국은 국제원자력에너지파트너십(GNEP)의 회원국이며, 미국 에너지부(DOE)가 주관하는 GNEP 재처리 핵주기 개발연구에도 참여할 계획으로 있다.
저자
Keizo Ok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8397
잡지명
Proceedings of ICAPP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96~404
분석자
강*무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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