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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 조직공학: 면역치료와 면역성의 모델로 림프조직 신생을 불러일으키다

전문가 제언
○ 조직공학 분야에서는 병이나 외상으로 손상된 조직의 재생에 관심을 갖고 조직의 기계적인 기능을 실험실에서 개발하고자 한다. 조직공학 전략은 대체로 인공이나 천연의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rix, EMC)을 조직형성의 지지체로 이용해 표적부위에 이식하기 전에 세포 혹은 인자를 장착하고 있다.

○ 일반적인 전략은 손상된 ECM를 대체해서 조직형성에 기계적인 지지를 하며 때로는 조직으로 분화하거나 혈관신생을 돕고 새로운 조직으로 증식하도록 세포의 보충과 자극인자, 분해, 매트릭스와 연결, 시간을 두고 방출하는 것을 내포시키고 있다. 이미 이러한 방법은 뼈, 혈관, 피부, 간, 연골과 근육 그리고 말초와 중추신경계에 적용되고 있다.

○ 이러한 전략은 면역계에도 적용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면역계가 타 조직에 비해 적응력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유연성은 면역반응에 따른 2차 림프성 기관의 재형성에서도 볼 수 있고 림프성 조직신생은 만성염증이나 조직이식거부반응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또 단 하나의 림프성 유전자를 비정상의 부위(ectopic)에서 발현하더라도 인공적인 림프성조직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 면역계의 유연성은 놀라울 정도로, 2차 림프기관(림프절, 비장, 장의 Peyers patches)은 일상적인 면역반응에 따라 상당한 재편이 이루어진다. 때로는 특정한 질병과 염증상태에서는 지정한 장소 외에서 림프조직이 형성되기(3차 림프조직)도 한다.

○ 여기서는 2차 림프조직의 기관형성과 유연성에 대해 기술하고 면역치료의 모델시스템으로 림프조직공학의 개념과 현황을 검토하고 있다. 림프성 조직을 면역치료로 활용하려는 연구와 특히 면역세포를 보충하여 림프조직을 암 부위에서 형성하여 조절하고자 한다. 조직공학을 림프조직의 유도에 결합시킴으로써 림프조직발달과 면역치료의 가능성을 기대한다.
저자
Darrell J. Irvine, Agnieszka N. Stachowiak, Yuki H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8
권(호)
20
잡지명
Seminars in Immu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37~146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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