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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해양관찰센서 데이터에 의한 지중해의 적조형태 및 이상분포

전문가 제언
○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환경 분야에서도 점차 지구환경 보전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구온난화 방지가 최고의 목표가 되지만, 수질환경만으로 판단한다면, 고도처리 즉 질소․인을 추가로 제거해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경감하는 방안이 시급한 과제로 등장했다.

○ 이러한 영양염류는 주로 육지의 하천에서 운반되지만, 최근에는 연안에 퇴적된 물질의 재부상에 의해서도 추가로 공급되며, 일부 연구결과에 의하면 재부상에 의한 기여율은 10% 정도라고 하므로, 하수의 고도처리 외에 바닥 슬러지의 재부상 문제로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 연근해에서 발생하는 적조에는 이러한 영양염류 외에 BOD, 염도(salinity), 부유물질농도, DO 농도가 관여하지만, 지역의 형태 및 해수치환비율도 작용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기후적인 특성과 부유물질의 재상승에 의해 DO 농도가 격감하여 적조가 발생하고, 적조발생빈도도 부유물의 누적에 의해 점차 증가한다.

○ 이 원고에서는 위성해양관찰센서(SeaWiFS) 데이터로써 지중해의 적조형상과 지역적인 이상분포를 조사․연구하였다. 광범위한 지중해에서 지역에 따른 엽록소농도를 화상의 색체로서 판별하여 장기적인 영향을 파악하고, 이상분포를 표시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기술하고 있다.

○ 연근해의 적조예방은 연근해 수산업 및 양식업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므로, 이러한 위성관찰에 의해 적조발생지역의 변화추이와 상대적인 차이를 판별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해당지역에서는 장기간에 걸쳐 적조발생 원인물질과 엽록소의 분석데이터를 유지하여야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고 본다.
저자
Vittorio Barale, Jean-Michel Jaquet, Mapathe Ndiay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12
잡지명
Remote Sensing of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300~3313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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