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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임산자원의 탄소흡수원 목록조사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는 1993년 12월에 유엔 기후변화협약에 가입한 이래, 온실가스 배출통계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잠재력을 분석하여 연간보고서로서 제출하고 있다.

○ 산림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잠재력에 대한 통계는 국립 산림과학원에서 전국의 산림자원을 조사하여 얻은 자료를 기준으로, 에너지 경제연구원에서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산림 및 기타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탄소흡수량은 2005년도 기준으로 37,277,000톤-탄소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발생원인 에너지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인 492,663,000톤-탄소의 7.6%에 달하는 수치이다.

○ 산림자원의 탄소흡수량은 1990년의 26.2백만 톤-탄소에서 2005년에는 37.2백만 톤-탄소로 매년 증가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 이 글은 미국에서 산림자원의 탄소흡수량 가운데 도복(넘어짐) 및 사목(죽은 나무)의 탄소흡수 기여량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모사 결과보다 상세한 현장조사의 필요성과 도복 및 사목의 자연부패에 따른 영향도 작지 않음을 알 수 있다.

○ 우리나라는 2006~2010년의 제5차 전국 산림자원조사에서 국제수준의 조사통계를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임목축적과 생장량 통계에서도 도복 및 사목에 대한 보다 정밀한 조사가 함께 이뤄진다면, 통계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보다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C.W. Woodall, L.S. Heath, J.E. Smit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56
잡지명
Forest Ecology and Manage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21~228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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