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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로 덴드리머 정공 수송재료

전문가 제언
○ 유기 EL은 디스플레이로서 아주 우수한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아직 부족한 점 또한 많다. 당면 과제로는 ①철저한 고효율화(저소비 전력화), ②철저한 박형화, ③저코스화로 집약할 수 있다. 또한 도포형 프로세스 등에 의한 대형 기판을 사용한 생산의 실현 등이 키포인트로 되어 있다.

○ ‘덴드리머(dendrimer)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dendra'=tree와 'meros'= part에서 기원한 것으로서 나무의 형태를 닮은 ‘가지가 수없이 많은(超分岐, hyperbranched)’ 삼차원 상태의 새로운 개념의 고분자 구조를 일컫는 용어이다. 전형적인 덴드리머는 3가지의 구조적 성분으로 되어 있다. 다관능기(multi-functional group)를 가지는 중심핵(core), 가지 단위(dendron), 그리고 표면 그룹 물질(surface)이다. 가지 단위는 ‘세대(generation)'이라 부르는 '층(層)'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들 고분자를 구성하는 모노머 단위이다.

○ 덴드리머를 색소로서 이용하는 이외에 골격 자체를 이용한 정공(正孔; electron hole) 수송재료로의 전개로도 적합할 것으로 추정된다. 덴드리머를 유가 EL의 발광재료나 유기태양전지의 색소로서 이용하는 것이 시도되고 있다. 덴드리머계 재료는 종래의 고분자계와 저분자계 재료 모두의 장점을 합친 재료로서 고려되고 있다. 본 문헌에서는 종래의 색소로서의 이용법과는 달리 덴드리머를 이용한 새로운 타입의 정공 수송재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박막 적층형 유기 EL은 짧은 개발 역사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진보를 이룩하였다. 그러나 유기 EL의 독자성을 발휘하고 더 한층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설명한 과제를 포함한 많은 문제를 확실히 극복하고 유기 EL에 적합한 기술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 한국이 유기 EL 산업 강국으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유기 EL 소자의 제조 특성상 재료생산업체, 제조설비 제작업체 및 유기 EL 소자 제조업체 간의 협력은 물론 산학연 간의 체계적인 연구협력 체계의 구축이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효율적인 기초연구가 필요하다.
저자
Ken Albrecht, Kimihisa Yamamoy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8(5)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0~37
분석자
김*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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