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의 포집과 저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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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이산화탄소의 대기방출은 일반적으로 석탄, 오일, 가스와 같은 화석연료의 연소에 기인한다. 자연은 광합성작용에 의하여 대기 중의 CO2를 분리, 제거하고 있지만 삼림의 파괴로 인하여 CO2의 농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 탄소의 포집과 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 분야라고 할 수 있다. CCS는 이산화탄소의 대기방출을 감소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최근 강제 규정화의 압박을 받고 있다.
○ CCS기술 관련자들은 CCS 시장전망은 아주 밝게 보고 있으며 수년 내에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이미 탄소 배출량 할당 및 거래제도(cap-and-trade)를 도입하고 있다. 유럽은 에너지시설에 CCS를 실시하고 있으며, 미국도 곧 이 제도의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 이산화탄소의 저장방법으로서 본 원고에는 크게 세 가지 방법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즉 지역저장(geological storage)이라고 할 수 있는 유전, 가스전, 석탄광층 등에의 지하저장과 1,000m 이하의 깊은 바다 밑에 주입하는 방법이 있으며, 광물과 반응하게 하여 탄산염 형태로 만드는 광물저장이 있다.
○ 환경보호를 위한 CCS의 이점은 매우 크지만 CCS를 추진하기 위한 비용부담 역시 높다. 기술적 관점에서의 탄소포집기술의 문제점은 대부분의 기술들이 아직까지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표준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다.
○ 본 원고의 결론과 같이 지적재산권(IP)에 대한 지식정보와 보호 장치는 이산화탄소를 폐가스로부터 새로운 사업과 수익을 창출하는 자원으로 전환시켜주는 촉매역할을 한다. 또한 CCS분야의 기술개발은 보다 나은 환경을 우리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 저자
- Michele M. Glessner, Jeffrey E. You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008.05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8~38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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