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고분자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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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온난화 대책으로 에너지 절약기술 개발이나 대체 프레온의 삭감 등 CO2 등 온실가스 배출 억제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대기 중의 CO2 농도는 계속 상승하고 있어 지구온난화를 완화하거나 억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현행 대책만으로는 불충분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배출된 이후의 CO2를 고정하거나 유효 이용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 CO2의 고정 분야 중에서도 회수 저장 기술(CCS)은 IPCC(기후 변동에 관한 정부간패널)가 작성한 이산화탄소 회수·저장 특별 보고서에서 온난화 완화책의 옵션으로서 기대하고 있으며, 세계 전체의 온실 효과 가스 배출량을 반감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 기술의 하나로서 CCS가 인정되고 있고 선진국을 중심으로 IGCC(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CSS 실증공장이 추진되고 있다.
○ CCS를 보급에 있어 주요 문제 하나는 회수 저장에 소요되는 높은 비용으로서 특히 CO2 분리회수 비용이 고가로서 화력발전소에서 아민 흡수액을 이용하여 흡수할 경우의 비용은 4400~4800엔/t-CO2으로 일본정부가 목표로 하는 2000엔/t-CO2를 훨씬 초과하여 이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본고는 화석연료 소비로 발생하는 CO2 삭감에 이용되는 새로운 고분자막 개발에 대하여 소개한 것으로 적정한 CO2 가스 투과도와 CO2/H2 분리계수를 가진 고분자 분리막을 사용하면 1500엔/t-CO2수준으로 회수할 수 있다고 시산하고 있다.
○ CCS를 위한 CO2 흡수법으로 화학 흡수액을 개량한 저 에너지 화학흡수법, 고온에서 시프트 반응의 고효율화를 통한 무기 분리막 그리고 높은 CO2/N2 및 CO2/H2 선택성을 가진 유기막으로 구분하여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IGCC+CSS 추진을 위하여 미국의 FutureGen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CO2 회수와 저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본고가 기술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저자
- Shingo KAZ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57(6)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42~446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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