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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이트 조사에 의한 업종별의 유해물질 폭로 상황과 건강관리 상황

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는 연간에 7,000명 중 분진과 화학물질에는 약 1,100명의 노동자가 업무상질병으로 고통하고 있어 행정적으로 유효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다 한층 대책을 진행하기 위하여 종래부터 행하여 온 작업환경관리나 건강관리를 계속하여 행하면서 얻은 데이터를 널리 집계하고, 어떠한 규모의, 어떠한 업종의, 어떠한 작업으로 유해물질에의 폭로나 그에 수반하여 건강에 영향의 위험이 있는가를 파악한 후에 시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설문조사에 의한 업종별의 유해물질폭로상황과 건강관리상황에 대한 연구로, 유기물질취급 작업사업을 대상으로 1990~2000년의 11개년에 걸쳐 실시된 설문조사를 해석하고, 유해물질인 분진, 납, 유기용매를 취급하는 작업장환경관리상황 및 건강관리상황에 대하여 파악하기 위하여 시험하였다.

○ 업종에 대하여는 반드시 환경관리상황과 건강관리상황의 사이에 관련성이 없는 경우를 볼 수 있었다. 또한 유기물질의 특수건강진단의 종류에 의하여 건강관리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차이가 있음을 알았다. 작업관리상황과 건강관리상황 등의 결과를 사용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모두 노동위생관리체계의 현상을 파악함으로서 필요하면 개량하여 가는 것이 업무상 질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하다.

○ 작업장의 진애에 기인하는 직업병으로는 진폐증이 있다. 진폐증은 산업장에서 분진을 흡입함으로서 발생되며 폐포의 병적 변화를 말하며 Zenker(1886)는 진폐라고 부른 이래, 그 종류는 탄폐, 석회 진폐, 규 폐,석면폐등의 명칭이 생겼다. 그러나 진폐증에서는 폐포에 섬유증식증(fibrosis) 여부가 중요하며 규소, 석면, 베릴륨, 활석 등은 진폐증의 원인 물질이다.
저자
Hiroyuki SAITO, Ippei MORI, Yasutaka OG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1(2)
잡지명
勞動安全衛生硏究(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31~139
분석자
김*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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