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타원세포 활성 신호네트워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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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원세포는 간에 있는 줄기세포의 후계로 보이며 성체 간장 줄기세포라고도 한다. 타원세포는 간의 어떤 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 전구세포에 의존한 재생이 일차적으로 활성화되는 것으로 본다. 따라서 이 세포를 증식시키고 분화시키는 활성화 기전은 간 질환을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이 리뷰에서는 타원세포의 활성과 증식 이동 분화에 보고된 인자에 대해 개설하고 있다. 그러나 언제 이러한 인자가 만들어지고 어떤 세포와 리간드에 연결되며 수용체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정확한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알아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다만 몇 가지 활성에 대해 알기 시작했는데 타원세포의 활성에는 염증성 시토카인과 성장인자 발현이 수반되고 활성화된 성형세포가 항상 있어 반응에 중요한 요소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 타원세포가 증식 이동 분화를 하면서 플라스민 활성인자(plasmin activator)와 플라스민 단백질분해효소와 같은 새로운 인자와 더불어 조직의 개조에 가담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이러한 인자에 대한 연구는 사람, 마우스 쥐 등의 연구대상에 따라 또는 생체와 시험관에서 실험결과가 다르게 보고되고 있어 혼선을 낳기도 한다.
○ 다만 지금까지의 진전을 학자들은 고무적으로 보고 있으며 머지않은 장래에 간의 줄기세포가 치료에 활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전구세포에 의존한 간 재생과정은 사람의 간 질환, 발암, 재생의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그 과정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 저자
- Laura Erker, Markus Gromp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1
- 잡지명
- Stem Cell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0~102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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