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물과 신선편이식품의 미생물학적 안전성과 제어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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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과물과 신선편이식품은 선도유지를 위하여 미생물의 관리가 그 생명이다. 급증하는 신선편이식품의 위해사고에 대한 연구와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하여 청과물 위생관리법 GAP와 신선편이식품의 위생관리법으로 HACCP, QTV(Qualified Through Verification), 식품매개 세균질환 감시체계(PulseNet), ISO22000 등이 구축 보급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을 제도화하였고, 현재, 18개 고시품목과 7개 의무준수품목을 고시하여 시행중에 있으며, 365개 업소에서 HACCP인증(식약청)을 받았다.
○ 2006년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농산물의 재배, 수확, 저장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감소하기 위한 GAP 지침과 민간 중심의 인증 관리 기반을 수립하여, 현재 170개 품목의 기준이 마련되었고 600여 농가가 GAP인증을 받았다.
○ 신선편이식품의 미생물 제어방법은 화학적인 방법으로 차아염소산나트륨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식품첨가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농도(200~300ppm)의 염소는 영양분의 소실, 염소 냄새, 트리할로메탄 발생 등의 문제에 대한 대체 살균제의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 대상 채소의 품종과 세균종을 파악하여 산성전해수와 오존수 등 살균제와 선도 보존제를 조합 사용하거나, 열수처리, 과열증기, 나이신(항균성 박테리오신)과 최적가스조건으로 포장하여 유통하는 활성포장( active MAP)도입에 의한 미생물제어로서 선도유지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최근 소비가 급증하는 신선편이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림수산연구 고도화사업 등 과감한 정책지원과, 살균 정균 기술의 확립과 과학적인 자료에 근거한 실용화가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Izumi Hide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8
- 권(호)
- 34(2)
- 잡지명
- 日本食品保筬科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85~95
- 분석자
- 최*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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